삿포로 여행 중 회전초밥은 필수 코스다.
그중에서도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코코노 스스키노에 있는
네무로 하나마루를 다녀왔다.
삿포로 스트림 호텔 지하 1층에 있어 투숙객에게 최고의 맛집이다.
오늘의 이야기에서 네무로 하나마루에 대한
대기 예약 꿀팁부터 추천 메뉴,
그리고 10개월 아기와 4개월 임산부도 함께
먹을 수 있는지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이날은 후라노와 비에이를 당일치기로 다녀온 날이다.
흰수염폭포와 청의호수까지 보고 돌아오니 온 가족이 녹초가 됐다.
더 좋은 맛집을 찾아 삿포로 시내를 헤매고 싶었지만,
10개월 아기와 4개월 임산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기엔 체력이 바닥났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바로 호텔 지하 1층 네무로 하나마루 회전초밥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텔 지하라는 편의성과 준수한 맛,
그리고 대기 시스템의 편리함까지.
괜찮은 선택이었다.
하지만 좋다고 찬양만 할 수 없는법, 단점도 있으니
궁금하면 계속 읽어주면 좋겠다.
목차
- 네무로 하나마루란? 삿포로에서 가장 유명한 회전초밥 체인점
- 코코노스스키노점 위치 및 운영시간
- 웨이팅 없이 먹는 예약 꿀팁 (필독)
- 메뉴 구성과 가격대
- 실제 주문한 초밥 후기
- 10개월 아기도 먹을 수 있을까? 계란초밥 반응
- 임산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메뉴
- 절대 주문하지 말아야 할 메뉴
- 방문 시 주의사항 및 팁
네무로 하나마루란? 삿포로에서 가장 유명한 회전초밥 체인점
네무로 하나마루(根室花まる)는 홋카이도 네무로 지역에서
시작된 회전초밥 체인점이다.
현재 삿포로를 중심으로 홋카이도 전역에 매장을 두고 있으며,
특히 삿포로역 인근과 주요 쇼핑몰에 입점해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신선한 홋카이도산 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점.
고급 초밥집만큼은 아니지만,
체인점 치고는 상당히 준수한 퀄리티를 자랑한다고해서
방문해보았다. 유명하고 괜찮은 체인점이란 소리이다.
사실 체인점이 맛집을 찾기 어려울때,
간편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삿포로 스트림 호텔 지하 1층 네무로 하나마루 코코노스스키노점은
호텔 투숙객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
가장 접근하기 쉬운 접근성 좋은 초밥집이자
무난한 체인점이기 때문에 우리처럼 여행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멀리 나가지 않아도 되니까!
코코노스스키노점 위치 및 운영시간
[구글지도 구글맵으로 위치보기, 로드뷰 코코노스스키노 모습]
매장명: 네무로 하나마루 코코노스스키노점 (根室花まる ココノススキノ店)
위치: JR 삿포로역 직결, 삿포로 스트림 호텔 지하 1층
운영시간: 11:00 ~ 22:00 (라스트오더 21:30)
삿포로역에서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도 젖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호텔 엘리베이터를 타고 B1층으로 내려가면 바로 보인다.
저녁 시간대(18:00~20:00)에는 대기가 필수다.
평일 기준 30분~1시간, 주말에는 1시간 이상 대기하는 경우도 흔하다.
우리도 대기시간이 꽤 길었다.
웨이팅 없이 먹는 예약 꿀팁 (필독)
여기서부터가 진짜 꿀팁이다.
네무로 하나마루는 대기번호 발권 후 인터넷으로 순번 확인이 가능하다.

QR코드 대기발권기로 대기시간 줄이는 방법(순번확인)
1단계: 매장 입구 발권기에서 대기번호를 뽑는다.
2단계: 티켓에 적힌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한다.
3단계: 현재 대기 순번과 예상 대기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4단계: 호텔 객실이나 근처 카페에서 편하게 기다린다.
5단계: 내 차례가 가까워지면 다시 내려온다.
우리는 이 시스템 덕분에 아기를 객실에서 재우고 나서 여유롭게 내려갈 수 있었다.
대기 시간 동안 호텔 객실에서 쉬다가 순번이 다가오면 내려가면 된다.
앞에 몇팀이 남았는지 확인 할 수가 있다.
호텔방안에서 누워서 몇팀 남았나 조회를 해보면
되는데 우리는 3팀정도 남았을때 이동했다.
자기 차례인데 사라진 고객들을 생각하면
3팀 남았을때가 딱이다.
그때 내려가니 딱 10분 정도만 더 기다리면 됐다.
그냥 대기번호 없이 온라인 확인 안하고 기다렸다면?
최소한 40분은 그 앞에 꼼짝없이 갇혀있을 뻔했다.
호텔에서 기다려서 그런가 확실히 정말 좋았다.
우리는 4개월 임산부와 10개월 아기를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이 대기번호 발권시스템이 참 좋았다.
물론 대기번호 발권하러 혼자 열심히 돌아다닌 나는
사실상 40분을 기다린건지 10분 15분 기다린건지
엘리베이터와 쇼핑몰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보내는 시간 때문에 짧게 느껴졌지만
모자에게 온전히 휴식을 줄 수 있어서 좋았다.
메뉴 구성과 가격대
네무로 하나마루는 회전초밥 시스템과 주문 종이 작성시스템을 병행한다.
컨베이어 벨트 위를 도는 초밥을 바로 집어 먹어도 되고,
초밥 사진과 이름을 보고,
원하는 메뉴 번호를 작성해서 주문해도 된다.


가성비 좋은 접시 가격표
가격대는 접시 색깔로 구분된다.
| 접시 색깔 | 가격(엔) | 대표 메뉴 |
|---|---|---|
| 파란색 | 165엔 | 기본 초밥(참치, 연어 등) |
| 분홍색 | 253엔 | 중급 초밥(도미, 전복 등) |
| 초록색 | 330엔 | 프리미엄 초밥(성게, 도로) |
| 불꽃색 | 462엔~ | 특선 초밥(오도로, 특선 성게) |
대부분의 초밥이 165~330엔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
2인 기준 10~15접시 정도 먹으면 4,000~6,000엔 선에서 해결된다.
우리는 3명이 먹었는데(10개월 아기 포함)
22접시 먹었고 약 8,045엔이 나왔다. 두둥!
사실 접시색상 구분없이 시켰다.
왜냐면 저 위쪽에 보이는 코팅용지에 메뉴들과 가격이 적혀있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다시는 안먹을 수도 있는데
겨우 1~2천원때문에 음식을 패스하거나 할 순 없다.
손으로 잘 적어서 원할때마다 주문했다.
직접 먹어본 베스트 메뉴 (연어, 새우, 성)
후라노와 비에이를 당일치기로 다녀온 날이라 체력이 바닥난 상태.
하지만 신선한 초밥 앞에선 피로가 싹 가셨다.

1. 연어 초밥 (サーモン)
기본 중의 기본.
하지만 홋카이도산 연어는 역시 다르다.
두툼하게 올라간 연어 살이 입에서 살살 녹는다.
165엔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
연어는 여자들의 초밥인게 맞는지
임산부도 아주 즐겨먹었다.
날생선은 임산부가 피하는게 좋지만
신선한 곳이니만큼 그리고 피할 수 없어서
맛나게 먹게 했다. 그리고 건강함!
개인적으로 나는 연어초밥은
전부 노르웨이라고 생각하고 패스했다.
한국에서먹나 일본에서먹나
똑같지 않을까?ㅎ
2. 성게 초밥 (うに)
330엔짜리 파란 접시.
홋카이도 왔으면 성게는 필수 아닌가.
비린내 전혀 없고 부드럽고 고소한 맛.
단맛이 강해서 내가 아주 만족스럽게 먹었다.
나는 인천인이기 때문에
해산물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성게 초밥 역시 달달한 맛이다.
느낌을 이야기 한다면,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을 때
아이스크림 종류는 생각이 안나는데 빵이 들어잇는게 있다.
아무튼 그 카스테라큐브를 먹을때의
그 맛이 성게초밥에 있었다. 꼭 경험해보도록!
3. 반딧불오징어 초밥 (ホタルイカ)
이건 좀 특이한 메뉴였다.
반딧불오징어라는 이름부터 신기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쫄깃하고 감칠맛이 강했다.
간장을 살짝만 찍어 먹으니 오징어 본연의 단맛이 느껴졌다.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나는 꽤 마음에 들었다.
아래사진은 오징어초밥의 꼴뚜기초밥이다.
특이한 비주얼이다.
특이하게 메뉴판에 사진과 함께 적혀있어서 좋다.
질겅질겅 먹는 느낌이지만
오징어를 좋아하는사람이라면 신선한 맛을 즐겨보자.


4. 도로(トロ)
참치 뱃살 부위.
가격은 좀 나가지만(462엔) 그만한 가치가 있다.
기름기가 적당히 배어 있어서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다.
이 맛에 회전초밥을 먹는 거다.
원래 참치는 기름기가 있고,
무난무난한 회이기 때문에 맛은 좋다
하지만 그렇다고 한국보다 특출난지는 모르겟다.
하지만 맛 좋다 굳굳
5. 새우 초밥 (えび)
새우는 항상 안전빵이다.
신선하고 쫄깃하고 달콤하다.
새우는 특히나 여행의 주인공
4개월 임산부가 상당히 좋아하는 음식이다.
새우에 대한 애착이 강하여
새우 관련된 초밥은 아기엄마를 위해
메뉴에서 고르면 쓱싹쓱삭 주문했었다.
아주행복하게 먹었다.
새우는 일단 기본이상은 늘 하기 때문에
그리고 아래 비쥬얼을 보면 먹지 않고 참을 수 없다.
눈으로만 봐도 맛이 있다.

6. 계란 초밥 (玉子)
10개월 아기를 위해 주문했다.
이건 아래에서 따로 자세히 다루겠다.
절대 주문하지 말아야 할 메뉴(냉모밀)
여기서 중요한 팁 하나.
메밀국수는 절대 주문하지 마라.

호기심에 냉메밀국수를 시켰는데,
이게 진짜 실수였다.
면은 과하게 꼬들꼬들하고, 국물은 그냥그랬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영 아니었다.
회전초밥집은 초밥만 먹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메밀국수 가격이 550엔 정도 했는데,
그 돈이면 초밥 2~3접시를 더 먹는 게 백배 낫다.
아쉬움만 가득했던 냉모밀이다. 인생 첫 일본냉모밀은 탈락입니다.
사이드 메뉴 중에서는 미소시루(된장국) 정도만 추천한다.
미소시루는 110엔으로 저렴하고,
따뜻하게 한 그릇 마시면 속도 편하고 좋다.
10개월 아기 & 임산부 식사 동반 가이드
1. 아기도 잘먹는 계란초밥과 아기의자
10개월 아기를 데리고 초밥집에 가는 게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하다.



우리 아기는 계란 초밥을 주니까 너무 좋아했다.
밥알이 작고 부드러워서
아기가 손으로 집어먹기 좋았다.
계란도 달달하고 부드럽게 잘 익어 있어서 목 넘김도 괜찮았다.
물론 밥알을 조금씩 떼어주면서 먹였다.
한 번에 통째로 주면 사레 들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 아기는 남자라서 카리스마있게 줬다.
아기가 계란 초밥 3개를 뚝딱 먹어치웠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기도 함께 식사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다.
굳이 따로 이유식을 준비하지 않아도 됐으니까.
아기의자도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잘 준비되어있다.
아기의자세팅도 직원분이 해줘서 편하게 아기와 함께 했다.
얌전하게 잘 컨베이어벨트 돌아가는 모습 보고,
음식도 잘먹어서 기특하다.
임산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메뉴
4개월 임산부인 아내도 함께했다.
임신 중에는 날생선을 피하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신선한 생선은 괜찮다.
다만 수은 함량이 높은 참치류는 조금 조심해야 한다.

임산부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메뉴:
✅ 연어 초밥 - 오메가3 풍부, 수은 함량 낮음
✅ 새우 초밥 - 익힌 새우라 안전
✅ 계란 초밥 - 완전히 익힌 계란
✅ 성게 초밥 - 신선하다면 OK
❌ 참치 뱃살(도로) - 수은 함량 높아 자제
❌ 날 조개류 - 식중독 위험
아내는 연어, 새우, 달걀 위주로 먹었고
아주 만족스러워했다.
신선한 해산물을 먹으니 임신 중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도 보충되는 느낌이었다.
방문 시 주의사항 및 팁
네무로 하나마루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 팁을 정리했다.
1. 저녁 시간대는 반드시 대기번호 먼저 뽑기
18:00~20:00 사이는 피크타임이다.
식사 1시간 전에 미리 대기번호를 뽑아두고 객실에서 쉬다가 내려오는 게 정답.
만약 다른 호텔에서 묵는다면?
어차피 여기는 쇼핑몰, 쇼핑센터이다.
쇼핑센터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대기 팀이 얼마남지 않았을때 내려가길 추천한다.
2. 코팅용지 주문서 적극 활용
컨베이어 벨트 위 초밥만 기다리지 말고, 원하는 메뉴를 바로 주문하자.
주문하면 5분 이내로 나온다.
종이에 적어서 적극적으로 어필하자

3. 와사비 양 조절 가능
주문 작성용지에 "わさび少なめ(와사비 적게)" 또는
"わさび抜き(와사비 빼기)" 선택 가능.
아이와 함께라면 와사비 빼기 필수.
접시마다 와사비 여부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선택여부를 적으면 된다.
4. 계산은 카운터에서
먹고 나면 귀가하기 전 카운터에 들러
계산하고 나온다.
본인들이 접시 개수를 세서 금액 측정 후
이야기해준다.카드 결제 가능.
5. 유모차 동반 가능
매장 입구에 유모차 보관 공간이 있다.
매장내부에도 있다. 우리는 매장 내부에 했다.
테이블석과 카운터석 모두 있어서
가족 단위 방문도 편하다.
FAQ - 방문 전 필수 체크리스트
Q. 네무로 하나마루 코코노스스키노점 예약은 가능한가요?
A. 사전 예약은 불가능합니다. 현장 키오스크에서 대기번호를 발권해야 합니다. 단, 발권 후 영수증의 QR코드로 실시간 순번 확인이 가능하므로 호텔 객실이나 쇼핑몰에서 편하게 대기할 수 있습니다.
Q. 일본어를 못해도 주문이 어렵지 않나요?
A.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자리마다 코팅된 종이로 사진과 메뉴가 숫자와 함께 있어서, 사진과 함께 제공된 메뉴 숫자를 적어서 제출만으로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Q. 2인 식사 예산(가격)은 얼마 정도인가요?
A. 2인 기준 5,000엔~6,000엔(주류 포함 시 변동) 정도면 배불리 식사할 수 있습니다. 접시당 165엔~462엔 수준으로 가성비가 매우 훌륭합니다.
Q. 아기 동반 시 편의시설(아기의자, 유모차)은 있나요?
A. 네, 모두 구비되어 있습니다. 유아용 하이체어를 직원에게 요청하면 설치해 주며, 매장 내부에 유모차를 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Q. 저녁 피크타임 웨이팅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평일 저녁 30분~1시간, 주말 1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18시 이전에 미리 대기표를 뽑아두고 주변을 구경하거나 숙소에서 쉬다가 내려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임산부나 아이가 먹을만한 익힌 메뉴도 있나요?
A. 네, 다양합니다. 계란 초밥(다마고), 익힌 새우, 유부초밥, 튀김류 등 날것이 아닌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임산부와 아이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Q. 가야하는 사람은?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삿포로 스트림 호텔 투숙객
- 아기 또는 임산부와 함께 저녁 해결이 필요한 경우
- 웨이팅을 피하면서 무난한 초밥을 먹고 싶은 여행자
마무리하며
삿포로 스트림 호텔 지하 1층 네무로 하나마루 코코노스스키노점.
여행 중 피곤한 몸을 이끌고 멀리 나가기 싫을 때,
쇼핑몰을 구경하다가 초밥이 먹고 싶을때,
혹은 아기와 함께 편하게 식사하고 싶을 때 딱 좋은 선택지다.
맛은 고급 초밥집만큼은 아니지만,
신선한 홋카이도 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특히 대기번호 시스템은 정말 편리했다.
호텔 객실에서 쉬다가 시간 맞춰 내려가면 되니까.
10개월 아기는 계란초밥을 맛있게 먹었고,
4개월 임산부도 신선한 초밥에 만족했다.
다만 메밀국수만큼은 절대 주문하지 말 것.
네무로 하나마루 코코노 스스키노를 방문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마지막날의 저녁식사 메뉴는 초밥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밤이 깊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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