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334 야구공 무게 145g의 비밀: 크기 규격 및 축구공 농구공 비교 야구장에서 파울볼을 처음 받아본 사람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다. "어? 생각보다 무거운데?" 맞다. 야구공은 손에 쥐어보면 보기보다 묵직하다. 크기는 손안에 쏙 들어오는데 무게는 가볍지만은 않다. 정답부터 말하면 공인 야구공의 무게는 141.7g ~ 148.8g이다. 대략 145g. 그런데 이 숫자만 봐서는 감이 안 온다. 축구공은? 농구공은? 골프공은? 다른 종목 공과 비교해보면 야구공의 진짜 정체가 드러난다. 오늘은 야구공 무게를 파헤쳐본다. 종목별 공 무게 비교부터, 왜 하필 이 무게로 정해졌는지, 왜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는지, 그리고 나라마다 어떻게 다른지까지. 지난번 다룬 반발계수 이야기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야구공 공인구 공식 규격(무게 및 크기)|141.7g ~ 148.8g먼저 .. 2026. 8. 28. 금연 300일(10개월) 후기: 신체변화는 끝났지만, 금단증상(그리움) 진행중 금연 300일을 지나가고 있다.잊었지만 마음은 여전히...아직도 담배에 목말라 있다. 300일이면 열 달이다. 이쯤 되면 담배 생각이 완전히 사라졌을 거라고들 생각하겠지만, 아니다. 물론 몸은 완벽한 적응을 하였다. 몸은 적응했는데 마음은 아직 이별하는 중이다. 금연 300일 차의 솔직한 감정을 뱉어보고자 끄적여본다. 20년 넘게 피운 담배와 헤어진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누군가 담배와 이별을 하고 있다면, 슬픔속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영화 '러브레터'에서 "오겡끼데스까"라고 외치는 모습이 내가 담배를 향해 안부를 묻는 것과 같은 모습이다. 금연 300일 차의 심리적 금단증상: 영수증을 말아 쥐다요즘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슈퍼마켓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을 보고 있다.. 2026. 8. 25. 인천 아이와 실내 가볼 만한 곳: 인천어린이박물관 주차/위치, 23개월 후기 인천어린이박물관에 다녀왔다. 문학경기장 안에 있는 체험식 어린이 박물관이다. 오늘은 23개월 첫째와 7개월 둘째를 데리고 다녀온 후기를 남긴다. 특히 박물관 정확한 위치 찾는 법(이게 은근히 헷갈린다), 주차, 입장료, 그리고 실제 전시 체험 후기까지 정리했다. 인천에서 아이와 갈 만한 실내 장소를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인천어린이박물관 23개월 아기와 함께한 3줄요약추천 연령: 12개월 ~ 초등학생 저학년 (12개월 미만 무료)핵심 팁: 문학경기장이 넓어 헷갈리기 쉬움! '야구장 1루 매표소'에서 축구장 쪽을 바라볼 것최고의 코스: 비싼 장난감을 미리 만져볼 수 있는 '교구 놀이방'과 생동감 넘치는 '공룡 탐험'관람소요시간: 공룡영화 포함 1시간 30분 ~ 2시간 정도가 적정 소요!.. 2026. 8. 20. KBO 야구장 크기 비교 총정리: 가장 큰 구장과 홈런이 잘 나오는 구장의 비밀 야구를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저 담장까지 몇 미터지?" 중계에서 "비거리 130m"라고 하면 감이 잘 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상한 점도 있다. 어떤 구장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타구가 넘어가고, 어떤 구장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잡힌다. 야구장은 크기가 다 똑같은 게 아니다.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은 규격이 딱 정해져 있다. 그런데 야구장만 유독 크기가 제각각이다. 이게 야구의 가장 독특한 매력이기도 하다. 오늘은 야구장 크기의 기본 규격부터 KBO 10개 구장 비교, 가장 큰 구장과 작은 구장, 그리고 구장별 특색까지 야린이도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다. 내야는 규격이 정해져 있고, 외야는 정해져 있지 않다. 이 한 문장이 야구장 크기 이야기의 핵심이다. 야구장 크기.. 2026. 8. 7. [과태료 200만원] 민간임대주택 부기등기 셀프 등록 방법 완벽 가이드 임대사업자 등록, 임대차계약 신고까지 마쳤다면 이제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바로 부기등기다.이걸 안 하면 과태료 200만 원이 부과된다. 그것도 1차 200만 원, 2차 400만 원, 3차 이상 500만 원으로 계속 올라간다. 법무사에게 맡기면 또 10~15만 원이 든다. 그래서 나는 이것도 셀프로 진행했다. 그런데 부기등기 셀프 등록에는 남들이 잘 모르는 함정이 하나 있다. 온라인으로 하든 오프라인으로 하든, 처음이라면 무조건 등기소에 한 번은 가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온라인 전자신청을 하려면 '전자신청 사용자등록'이라는 별도 권한이 필요한데, 이건 등기소에 직접 가야만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민간임대주택 부기등기를 셀프로 하는 전 과정을 캡처와 함께 안내한다. 전자신청 사용자등록 발급 .. 2026. 8. 6. 이전 1 2 3 4 ··· 6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