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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한 고민/여행, 여가, 유희에 대한 이야기

[오사카여행4편]오사카성에서 우메다역 키타관광까지 도움 만점 정보와 여행이야기

by 리듬을즐기는표범 2018.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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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일차 오사카성 관광


오사카성 전망대에 오르다.


오사카성에 오르는 방법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었다.
크게도 아니지 작게도 아니고 그냥 두가지가 있었다고 표현을 정정하겠다.


지금 초반부분에 글을 많이 적는 이유는
피시화면으로 보고 있는 분들의 우측면에 광고가
깔끔하게 보이게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어쨋든 전편에서 어급했던 것과 같이
계단과 엘레베이터로 오를 수 있는데, 계단으로 오르길 추천한다.
만약 다리가 불편하거나 몸이 건강하지 않은 분이라면 조금 기다려서 엘레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계단으로 올라가야지 박물관을 모두 구경할 수 있다.


오사카성 전망대 관광


박물관을 구경하면서 도요토미히데요시 면상도 보고 간단한 모형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전망대에 오르게되면,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아가면서 구경을 할 수가 있다.


4면을 구경할 수가 있는데,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아가라서 화살표가 적혀있으나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중궈친구들이 시계방향과 반대방향 구분하지 않고 마구 돌아다니는 멋진 관경도 관찰할 수 있다.

사람이 많긴하지만 그런 무질서한 부분이 관람에 큰피해가 되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이곳의 풍경을 보면서,
전날 방문했던 츠텐카쿠(통천각)의 전망대보다 50여배는 더 보기 좋았다고 느꼈다.
그렇기 때문에 츠텐카쿠에서는 전망 사진을 찍지 않았지만,
이곳에서는 찍을 수 있게 되었다.


여행에서 느꼇던 점
우리는 우리가 느끼는대로 행동한다. 감명이 깊어야 사진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본능적이고 운명적인 것이니 어쩔 수 없다.


어거지로 블로그 업로드를 위해 사진을 찍지 않는 나의 행동이 블로그 업로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둘째날부터는 업로드를 위한 어거지 촬영도 조금 첨가되었음을 밝힌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업로드할 수 있으므로


오사카성 전망대에서 본 풍경을 감상해보시라.
사실 감상이라고 해도 그렇게 큰 풍미를 느낄 수는 없을 것이다.


<오사카성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의 사진이다.>



오사카성을 관광하면서 느꼈던 것은 이곳은 한중일 연합 만남의 광장이라는 것이다.
진정한 만남의 광장이다.
한중일 사람들이 모여있다.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는 한국어와 중국어 그리고 일본어들이 즐비하다.
솔직하게 일본사람들보다 관광객이 더 많다고 느껴졌다.



오사카성의 뱃놀이하기!


오사카성의 위를 둘러본뒤
오사카성에서 내려와서 배를 타기위해 나갔다.
김생민의 짠내투어에서 보았던 무료 뱃놀이이다.


이 배를 타는 것은 주유패스가 있던 나에게 무료로 선물이 되었다.
2시배를 탔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념이 될 만한 것이니 티켓사진과 오사카성 뱃놀이 배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첨부하겠다.


<뱃놀이를 하면서 바라본 오사카성의 모습>


http://act.qrtranslator.com/0016000001/000151
그리고 이 곳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들어있는 관광객용 사이트를 공유한다.


인명석이라는 것이 있었다.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는 돌덩이인데
이 성을 지켜주는 신이라며 일본인들이 섬기고 있는 돌이다.

이 돌을 보았던 나는
이것을 인명석이라고 부른다는 것 자체가 황당하고 어이없었다.
사진을 굳이 첨부하지 않겠다. 링크를 잠시 들어갔다 나오면 그 인명석의 돌모습을 볼 수 있다.


눈을 아무리비비고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이것을 사람의 얼굴 형상이라고 하기 힘든 것 같다.
어거지로 의미를 붙이고 싶고, 신을 섬기며 의지하고 싶어하는 일본인들 특유의 특색이 들어 있는 문화라고 생각하며 넘기기로 했다.


이 배에서는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은 한국인 커플과
월남인으로 추정되는 신혼여행을 하는 듯한 신혼부부
중국인 6명정도 관광쟁이 친구들 그리고 나와 어머니가 탑승하였다.


배를 타고 다니면 노를 아 노가 아니라 기계로 달리는 보트였다.
아무튼 뱃사람이 일본말로 설명을 쏼라쏼라하다가 스피커를 틀어주면 그곳에서 음악과 함께 간단한 명소 설명이 나온다.
20여분의 시간동안 배위에서 즐길 수 있다.


물론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주유패스가 있다면 무료이다.
스피커에서는 일어와 영어로 한번씩 설명해주는데 뭐 옛 일본 귀족들이 타고 다녔고,

몇톤의 돌이 여기에 있고, 누가 세웠고 어쩌고 하는 이야기들이다.


잘 이해가 안되거나 깊은 의마가 알고 싶을 때는 여행책자를 참조하였다.

이렇게 오사카성의 관광이 종료가 되었다.
오사카성에서 내려왔고, 다음 코스로 가기 위해서 발길을 옮겼다.



키타지역 관광 재개 - 쇼핑과 헵파이브 대관람차!


헵파이브 관람차 탑승


전날 키타지역으로 관광을 왔는데,
사실 관광이 아니라 먹으러왔었는데, 제대로된 생활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었다.

그리고 기력이 쇠했던 어머니께서 헵파이브 대관람차가 주유패스가 있어서 무료라면 타자고 하였다.
그래서 무료인 것을 말씀드리고 타기로 했다.


<헵파이브 대관람차의 모습과 관람차 위에서 밖을 바라본 장면>



어머니는 관람차의 상단이 뚫려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매우 추울 것을 걱정하였고,
빠른 스피드로 인해 굉장히 무서울 것으로 염려를 하였던 모양이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음을 강조하여 알려드린 후
함께 헵파이브 관람차에 탑승하였다.


헵파이브 관람차는 야경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구때문인지,
전날 밤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대기줄이었다.
전날에는 줄이 겹겹이로 약 5줄로 크게 쌓여있었으나, 4시정도의 낮시간이었던 이날은 대기자가 20여명정도로 적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어렵지 않게 짧은 시간만 대기하여 탑승하였다.


대관람차의 장점은 의자가 난방이 되었다.
매우 따뜻한 의자로서 추위를 피할 수 있었고, 좋았다.
스피커와 스피커를 꽂을 수 있는 선이 있어서 유투브를 켜보려고 시도했으나 스피커는 작동하지 않았고,
작동법도 정확히 알지 못하여 포기하였다.


대관람차는 놀이동산에서는 절대 타지 않지만,
이곳에서는 탈만한 좋은 놀이기구였다. 도시속에서의 풍경을 보는 것은 대관람차에서 보는 것이 나쁘지 않았다.
연인들이 만약에 함께 탄다면 애정행각을 주의해야한다.
위에서 아래가 보이고 아래에서 위가 보이므로, 각도를 잘 맞춰서 뽀뽀를 하던지 하여라. 잘보인다.
다행이도 내가 탑승했던 차에서는 가족단위의 사람들만이 탔었기 때문에 걱정할 염려가 없었다.

그리고 앞쪽과 뒤쪽 모두 한국인이었다.


일본인은 안내원이 전부였다.


다시한번 여기서 밝히지만,
일본은 한국어를 잘한다. 우리말을 영어보다 잘하는 것 같다.
영어 하려고 하면 한국말한다. 하지만 몇개의 단어만 간단하게 알아듣는 것 같다.
그래도 관광에는 문제가 없으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도 우리말로 주장하면 대강 대화가 가능하다.
단어의 음도 비슷하기 때문이다.


오사카 헵파이브 대관람차에 탑승하기전에 사진을 찍어준다.
그리고 사진을 현상한 것인지 인쇄한 것인지 모를 종이를 하차 후 주면서 1000엔이니 사라고 간단한 한국말로 설득을 한다.
눈이 침침하기 시작한 어머니께서는 사진을 보고 잘나왔다고 좋아하시며 1000엔을 주고 구매하셨다.
그리고 숙소에 돌아와서 사진을 다시 확인하시더니


일본애들이 포토샵을 통해 눈을 키우고 얼굴을 갸름하게 만들어서 예쁘게 나온 것으로 생각했다고 하였다.
뽀샵이 되어있으니 그런 부분들에 대하여 기쁨을 가지고 있다면 기념으로 할만한 구매상품이다.
액자도 없고 사진달랑 2장을 주고 있으니, 퀄리티에 대한 기대는 미리 접는 것이 좋다.


하차후 좌측에 녹차아이스크림 가게가 있는데,
먹고가게 되면 줄을 기다려야하고 테이크아우또라고 말하면 하이패스이다.
테이크아우또라고 하고 하이패스로 아이스크림을 구매하여 와구와구 하면서 나가는 것도 괜찮다.
나는 취식하지 않고 어머니만 취식하였으므로 사진과 느낌을 말할 수 없다.
존재의 정도를 알려드리는 것이며, 취식을 희망할 경우 기다리지 말라는 이야기를 건네는 것이다.


일본에서의 쇼핑 - 한큐백화점 방문


<사진을 찍지 않아 인터넷 떠돌이 사진을 퍼오게 되었따. 한큐백화점 입구>



어머니는 약 20여년전 일본으로 일주일동안 여행을 오신적이 있었다,
나는 그리고 어머니에게 연필깎기를 선물받았었다.
어머니는 일본의 의류가 한국보다 저렴하니 이곳에서 겨울 점퍼를 하나 구매하라고 하였다.

헵파이브의 옷코너들은 광고를 하고 있는 알바생들의 고함소리로
돗대기시장을 방불케하고 있었기 때문에 피하기로 하고, 백화점으로 가기로 했다.


백화점에 남성복 전문점은 8층에 있었다.
아 백화점에 한국인과 중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백화점 로비의 층별안내칸에는 한국어가 아주 작게 적혀있다. 8층으로 올라서서 옷들을 구경하였다.

다양한 브랜드의 옷이 존재하였다.


하지만 한국에 비해서 훨씬 따뜻한 일본이라는 이 도시는 외투가 얇은 옷들로 가득차있었다.
퀭하고 추운 한국과 달리 으슬으슬 추운 일본오사카지역의 옷들이 이랬다.
옷들은 16000엔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패딩을 판매하고 있었다. 가격이 나름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다.
노스페이스며 콜롬비아며 전부 16000엔정도였다. 그러나 너무 옷이 얇았다.


그러다가 RDD라는 이태리브랜드로 추정되는 처음 듣는 브랜드의 옷을 보게 되었다.
사람의 눈은 옷을 전혀 볼줄 모르는 패션은 보세든 브랜드든 잘어울리게만 입으면 예쁘다라고 생가가여

보세만 구매하는 나의 신념을 깨뜨렸다.
아주 고급옷으로 보였던 그옷은 45000엔과 60000엔정도의 가격을 가지고 있었다.

매우비싼 옷이었으나 그 가격이 이미 어느정도의 할인이 포함된 가격이었고,


면세 텍스프리가 된다고 하여 옷을 입어보고 어머니가 구매금액의 절반을 선물로 선사하겠다고 하여,
기쁜 마음으로 다음달에 있을 월급을 기대하며,
나의 신용을 팔아 다음달의 월급을 사용할 목적으로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였다.



여행꿀팁 : 일본 우메다역 근처 키타지역 한큐백화점 면세 받는 방법(TAX FREE 텍스프리)


준비물 : 구매한 상품, 결제신용카드, 영수증, 여권
장소 : 한큐백화점 지하1층 텍스프리존


이곳으로 가면 약 10여명의 직원들이 면세를 해주기 위해서 타자를 두들기고 있다.
사람들은 면세를 받기 위하여 번호표를 뽑고 대기를 하고 있는데 20여명의 대기번호가 있다하더라도
쉽게 떠나지마라.


에이 몇푼 면세 안받아 그러지말고 기다리자!
20여명? 약 10분정도면 다 빠진다. 여기 직원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나는 여권을 숙소에 두고오는 아뿔싸한 상황이 있었다.
여권사진을 찍은 휴대전화기를 보여주며 면세처리를 요청할 마음으로 대기하였다.
그런데 여권을 컴퓨터에 긁고 업무 처리하는 직원들에게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하여 왼쪽 가슴에 "金"이라는 글자를 차고 있는 남성과 대화하였다.
한국말을 할줄 아냐고 물었고, 가능하다고 하여, 사진으로 텍스프리를 요청했으나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좀전에 여권사본으로 하신분이 있엇는데 그분은 어떻게 가능했는지 궁금하여 물어보니,
항공쪽에서 업무하는 분일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고 하였다. 그런 분들은 복잡한 절차가 조금 덜어진다고 하였다.


런 이 상황에서 숙소에 방문하여 여권을 찾아와야하는 것인가? 라는 위기의 순간에 기지가 발휘되었다.

신용카드를 어머니것으로 긁고,
여권을 가져온 어머니의 이름으로 면세를 받아 돈을 받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8층으로 다시 올라가 직원에게 카드결제환불 요청을 하고, 어머니 것으로 다시 해달라고 하였다.
그리고 나의 것은 취소하고 어머니의 카드로 결제가 되었다.

나의 신용카드는 결제취소 문자가 날아오지 않았다.


일처리가 상당히 느려터진 일본 우리나라는 빨리빨리되지만 해외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해외에서는 전표부도처리등의 복잡한 절차를 거치게 되어 30일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인터넷글을 확인하였다.
그 백화점은 매우크고 명문백화점이니깐 사기를 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일단 기다려 보기로 마음 먹고 문자가 오길 기다리고 있다.

면세된 금액은 엔화로 현금으로 돌려준다.


그 금액으로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구매한 상품은 쇼핑백에 넣어준다. 예의바르고 친절한 곳이다.
기다림의 시간이 짧으니 반드시 떠나지말고 텍스프리를 한큐백화점 지하1층에서 받기를 추천한다.


꿀팁2 : 영어도 못하고 한국말도 못하는 사람과 언어장애에 대한 극복법!!


파파고를 통해서 언어장애를 극복하자!

당신은 로밍을 하고 외국으로 가시는 가요?
나는 로밍을 하고 외국으로 갔다.
로밍을 언급하는 이유는 로밍이 되어야 의사소통의 어려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SK와이번스 팬이므로 SKT를 지난 15년간 사용해왔다.
그래서 SK의 로밍 상품 한중일 25000원 5일간 2기가 로밍상품을 구매해갔다. 자유롭게 소프트뱅크통신사에서 3g를 공급받으며 인터넷을 사용하였다.


파파고라는 어플을 알고 계시나요?

영어가 되어도 복잡한 영어를 내가 못하거나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현지어로 전달해야 정확하게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는 것이다.
나는 파파고를 사용해보기로 하였다.


난 2016년 12월 파파고를 사용했을 때는 멍청이 똥멍충이 파파고를 쓰느니 고함을 지르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파파고가 많이 똑똑해졌다. 파파고를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해결할 수 있었다.
세상이 참 좋아졌다. 미친것같다.

상상화에서 그림을 그리던 어린시절 밥솥이 말을 하는 것이 현실화가 되더니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전화를 하고 있고,
시계를 통해 사람들과 통화를 하며,
말귀를 알아먹지 못해도 휴대전화가 번역하여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날아다니는 자동차와 우주여행이라는 것도 현실이 될 것인지 지금은 의문이지만 상당히 놀라운 충격이다.
아무튼 파파고를 이용하신다면 언어문제를 극복할 수 있으니 망설이지말고 사용하라.
여기서 파파고를 이용하여 면세를 위한 설명을 옷가게 점원에게 들었고,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기분좋은 쇼핑을 마치면서,
어찌할바를 몰랐던 어려운 신용카드 여권 두고 나온 것에 대한 당황사건을 잘 견뎌내고
성공적으로 한큐백화점 투어를 마칠 수 있었다.


여행에서 또한가지 교훈이다.
돌아다닐때는 반드시 여권을 잘 챙겨라.
여권을 잃어버리면 매우 어렵다.
외국은 여권이 없으면 서럽다. 반드시 챙기자.


그리고 마지막 여행목적지인 도톤모리로 향했다.
도톤모리에 대한 여행이야기는 다음편에서 이어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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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좌작!!

[오사카여행1편] 인천공항 출국에서 오사카 도착까지

[오사카여행2편] 여행시작 키타(츠텐카쿠), 텐노지 관광 

[오사카여행3편] 키타지역부터 오사카성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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