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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즐표 출산,육아일기

18개월 아기 언어발달: "엄마, 아빠"만 하는 아이, 자폐일까? (단순지연 구별법 & 자극 놀이)

by 리듬을즐기는표범 2026.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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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마음이 무거운 것 중 하나가
첫째의 언어발달이다.

 

18개월인데
"엄마", "아빠" 정도밖에 못 한다.

엄마도 "엄마마마마마", 아빠도 "아빠빠빠빠" 라고 부른다.

다른 집 아이들은 "맘마", "물", "까까" 같은 말도 하고
"이거 뭐야?"라고 묻기도 한다던데...

우리 첫째는 아직 그 정도가 안 된다.

 

혹시 장애가 있는 건 아닐까?
자폐는 아닐까? 지능이 떨어지는 건 아닐까?

둘째를 임신하는 동안 첫째한테 제대로 말을 걸어주지 못해서?

너무 육아를 안일하게 보고 만만하게 봐서?

가만히 있어도 발달할거라고 내버려둬서?
나의 탓은 아닐까?

 

이런 걱정을 하고 있는 부모님들이
분명히 많을 것 같다.

 

이 글에서는 생후 18개월 아기 언어발달 정상 기준부터

말이 늦을 때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자폐 스펙트럼과 단순 언어지연의 차이,

그리고 집에서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언어자극 방법까지

연년생 육아를 하는 아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18개월 아기 언어발달 지연 걱정 엄마 아빠밖에 못하는 아이
18개월 아기가 빵을 먹고 있는 모습

 

 

 

1. 생후 18개월 언어발달 정상 범위 및 기준표 (수용언어 vs 표현언어)

먼저 정상적인 언어발달 기준을 알아야
우리 아이가 늦은 건지 판단할 수 있다.

 

📊 월령별 언어발달 기준표

월령 표현 (말하기) 이해 (듣기)
10~12개월 첫 낱말 시작 (엄마, 아빠 등)
의미 있는 단어 3개 이상
20여 개 낱말 이해
"까꿍" 놀이 반응
16~18개월 10개 이상의 단어 사용
평균 50개 정도 표현 가능
간단한 지시 이해
"신발 가져와" 수행
18~24개월 50~200개 단어
두 단어 연결 시작 ("엄마 물")
신체 부위 지적 가능
"이게 뭐야?" 질문
24개월 200~300개 단어
2~3단어 문장
간단한 질문에 대답
자기 이름 인지

 

18개월 기준으로 보면:

  • ✅ 최소 10개 이상의 단어를 사용해야 정상 범위
  • ✅ "엄마, 아빠"는 기본이고 "맘마", "물", "까까" 등 추가 단어 필요
  • ✅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원하는 것 표현
  • ✅ 간단한 지시 이해 ("앉아", "줘")

 

우리 첫째는?
"엄마", "아빠" 두 단어 정도.
물이나 다른 단어를 알아듣고 손가락으로 가리키긴 하는데

입밖으로 단어가 안 나온다.

기준으로 보면... 좀 늦은 편인 것 같다.

걱정이크다.

 

2. 18개월 아기 말이 늦을 때 병원에 가야 할 시기

아이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다는 건 알지만
어느 정도 늦으면 문제인 걸까?

 

🚨 이런 경우는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 언어발달 지연 경고 신호
12개월 옹알이를 전혀 하지 않음
15개월 의미 있는 단어 3개 미만
18개월 "엄마", "아빠"조차 못 함
24개월 25개 미만의 단어, 두 단어 연결 못 함
36개월 200개 미만의 단어, 문장으로 말 못 함

 

전문가들이 말하는 핵심 기준:

"또래와 비교했을 때 6개월~1년 이상 차이가 나면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첫째의 경우
18개월인데 "엄마, 아빠" 정도는 하니까

"엄마마마마마마, 아빠빠빠빠빠빠" 할 때,

"응, 아! 빠! 여기 있어!" 입모양 크게 말해주고, 

"응, 아빠 불렀어?" 라며 소통의 즐거움을 알려주기 시작했다.

 

그래도 정말 아주 심각한 수준은 아니겠지 생각한다.

하지만 10개 단어에 한참 못 미치니
경계선에 있는 느낌이다.

 

말이 늦은 아이를 위한 그림책 읽어주기 언어자극 놀이 방법
그림책 읽어주는 모습

 

3. 자폐 스펙트럼과 단순 언어지연 구별하는 방법

말이 늦으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
"혹시 자폐는 아닐까?"

나도 그랬다. 정말 걱정이 많이된다.
인터넷 검색하면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한다.

 

"언어발달 지연이 있을 때
자폐인지 아닌지를 보는 핵심은
'사회적 상호작용'입니다."

- 소아정신과 전문의

 

즉, 말이 늦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소통하려는 의지"가 있느냐가 중요하다.

 

의지! 그렇다.

우리 아들에게도 의지가 있어!라며

또 한번 가슴을 다잡는다.

 

📋 자폐 스펙트럼 vs 단순 언어지연 구별 체크리스트

체크 항목 ✅ 단순 언어지연 (안심) ⚠️ 자폐 의심 신호
눈 맞춤 눈을 잘 마주침 눈 맞춤을 피하거나 빈도가 낮음
호명 반응 이름 부르면 쳐다봄 이름 불러도 반응 없음
손가락 가리키기 원하는 것 가리킴 가리키기를 하지 않음
관심 공유 신기한 것 보면 부모 쳐다봄 혼자만 보고 공유하지 않음
모방 행동이나 소리 따라함 모방 행동이 없음
감정 반응 부모 표정에 반응함 감정 교류가 제한적
놀이 방식 다양한 놀이를 함 특정 행동만 반복함 (줄 세우기 등)
변화 대응 환경 변화에 적응함 변화에 극도로 예민함

 

우리 첫째를 체크해보면:

  • ✅ 눈 맞춤 - 잘 함
  • ✅ 호명 반응 - 이름 부르면 쳐다봄
  • ✅ 손가락 가리키기 - 원하는 거 가리킴
  • ✅ 관심 공유 - 신기한 거 보면 나한테 와서 보여줌
  • ✅ 모방 - 내가 하는 행동 따라함
  • ✅ 감정 반응 - 내가 웃으면 같이 웃음
  • ✅ 놀이 방식 - 다양하게 놀음

나도 지금 블로그로 작성하면서 공부하면서

처음 체크리스트 체크해 보았는데 다행이다.

 

다행히 사회적 상호작용은 잘 되는 편이다.
말만 좀 늦는 것 같다.

그래도 확실히 하려면
전문가 검사를 받아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18개월 아기 손가락 가리키기 사회적 상호작용 자폐 구별
아이가 손가락으로 멍멍이를 가리키는 모습

 

 

 

4. 아이 말이 늦는 이유: 유전, 환경, 기질의 상관관계 (부모 탓 NO)

솔직히 이게 가장 마음이 아프다.

아내가 둘째를 임신하는 동안
첫째한테 충분히 말을 걸어주지 못했다.

 

관심이 적었기도 했고 어련히 하겠거니...

아기엄마는 배도 불러오고 체력적으로 지쳐있었다.

나도 일하며 괜찮겠지하며 미루면서 시간이 흘렀다.

"우리가 첫째한테 언어자극을 충분히 못 해서
말이 늦은 거 아닐까?"

 

이런 죄책감이 든다면,
전문가들의 말을 들어보자.

 

"언어발달 지연은 환경만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없습니다.
유전적 요소, 기질적 요소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 소아정신과 전문의

 

핵심 포인트:

  • ✅ 언어발달은 유전 + 환경 + 아이 개인차의 조합
  • ✅ "할머니들이 '네 아빠도 말 늦었어'라고 하는 건 근거가 있음"
  • ✅ 환경적 자극 부족이 원인의 일부일 수 있지만, 전부는 아님
  • 잘못된 양육 때문에 자폐가 생기는 건 절대 아님 (과학적으로 입증)

 

그러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자.

나의 관심이 무던해서 조금 느릴 수는 있어도

자폐나 아픈건 아니다! 
지금부터 잘 해주면 된다.

 

5. 18개월 아기 말문 트이게 하는 집에서 하는 언어자극 놀이

병원 가기 전에, 혹은 병원 다니면서
집에서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 언어자극 기본 원칙

원칙 1 짧고 명확하게
"우유 마실까? 우유!"처럼 핵심 한글자 한글자! 단어 강조
원칙 2 반복 또 반복
같은 단어를 여러 번 들려주기 수십번씩 반복!
원칙 3 기다려주기
아이가 표현할 시간을 주기, 바로 해결해주지 않기, 답답하게 만들기
원칙 4 눈높이 맞추기
아이와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하기

 

🎮 실전 언어자극 놀이 10가지

 

① 일상 중계하기

아이가 뭘 하든 말로 설명해준다.
"우리 첫째가 공을 굴리네! 공이 데굴데굴~"
"밥 먹자! 맘마 맘마!"

마치 노홍철이나 붐이 된 것처럼 집안의 진행자가 되자.

중계방송꾼이되어 모든 것을 실시간 방송하자!

 

② 까꿍 놀이

가장 기본적인 상호작용 놀이.
"까꿍!" 하면서 눈 맞추고, 반응 기다리기.

 

③ 동물 소리 놀이

"강아지가 뭐라고 해?"
"멍멍!"
아이가 따라 하면 크게 칭찬!

의성어 의태어의 표현을 지금이라도 많이 하자!

늦지 않았다!

 

④ 그림책 읽어주기

그림을 가리키며 "이건 뭘까? 사과!"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어주는 게 효과적.

부모의 노력이 중요하다 읽었던 책도 또읽고 또읽자

 

⑤ 노래 부르기

"곰 세 마리", "나비야" 같은 동요.
리듬과 함께 단어를 익힐 수 있다.

동요를 많이 불러주자!

노래를 많이 듣는것도 중요하다

 

⑥ 선택권 주기

"우유 먹을래? 물 먹을래?"
손가락으로 가리키게 하고, 가리킨 것 말해주기.
"물! 물 마시자!"

아기가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하자!

아 그냥 사물을 놓고 하는 것보다

양손으로 한쪽은 우유, 한쪽은 물을 들고

"우유?, 물? 어느거?" 이런식이 더 좋다고 한다.

 

⑦ 행동 + 말 함께

"앉아!" 하면서 앉는 시늉.
"점프!" 하면서 점프하기.
말과 행동을 연결해주면 이해가 빠르다.

내가 말하면서 행동도 동시에 한다

집안의 아나운서이다.

 

⑧ 아이 말 확장하기

아이가 "맘마" 하면
"맘마 먹고 싶어? 밥 먹자!"처럼 문장으로 확장.

혼자묻고 혼자 답하기 놀이하자

나의 소중한 첫째를 위한 교육이다.

 

⑨ 가리키면 말해주기

아이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바로 가져다주지 말고
"아~ 물? 물 마시고 싶어?" 말해주고 기다리기.

물이라고 외칠때까지 한동안 기다리자

답답하도록 만들자

 

⑩ TV/스마트폰 줄이기

일방적인 미디어보다
양방향 대화가 언어발달에 훨씬 효과적.

티비로 동화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아이의 반응에 따른 즉각적인 양방향 소통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하고싶다!

 

나도 티비로 틀어놓고 가만히 있었는데

티비로 하려면 부모의 개입으로 

계속 쉴틈없이 말을 걸어줘야 하는 것이다.

 

18개월 아기 그림책 읽어주기 언어발달 촉진 놀이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이하는 모습

 

⚠️ 주의할 점

  • 억지로 말하게 강요하지 않기 - 스트레스 주면 역효과
  • 발음 교정하지 않기 - "시계"를 "시시"라고 해도 OK, 꾸준히 정확한 발음 들려주면 됨
  •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기 - 아이마다 발달 속도 다름
  • 조급해하지 않기 - 꾸준함이 핵심

 

6. 영유아 발달검사 비용 무료 지원 및 바우처 신청 방법

걱정이 되면 전문가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다행히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검사들이 있다.

 

📋 영유아 건강검진 (무료)

대상 생후 14일 ~ 71개월 (6세 미만) 영유아
검진 횟수 총 12회 (구강검진 4회 포함)
비용 무료
검진 내용 발달선별검사 포함 (언어, 인지, 운동 등)
검진 기관 전국 영유아 건강검진 지정 병의원
조회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nhis.or.kr)

 

영유아 건강검진 시 발달선별검사를 받게 되는데
여기서 "추적검사 필요" 또는 "심화평가 권고" 결과가 나오면
정밀검사를 받아볼 수 있다.

 

📋 발달정밀검사 (의뢰 시)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오면
발달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 베일리 영유아 발달검사
  • 덴버 발달 선별검사
  • 언어 발달 평가
  • 자폐 스펙트럼 선별검사 (M-CHAT 등)

 

📋 언어발달지원 바우처

언어치료가 필요한 경우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 언어치료, 감각통합치료 등
  • 언어발달지원사업 - 장애 부모 자녀 대상
  • ✅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 무료 발달상담 제공

 

자세한 신청 방법은
주민센터복지로(bokjiro.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선별검사 및 언어발달 지연 정밀검사 바우처
영유아 소아과 진료 모습

 

 

 

7. 언어치료 골든타임: 조기 개입이 중요한 이유 (36개월 이전)

많이들 "기다리면 트인다"고 하지만
전문가들은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만 3세 이전에 언어치료를 시작한 아동은
이후에 개입한 경우보다 학령기 언어 능력과
학업 성취도가 유의미하게 높습니다."

 

언어치료가 필요한 경우:

  • ✅ 또래보다 1년 이상 언어발달이 지체된 경우
  • 24개월이 지났는데 의미 있는 단어가 거의 없는 경우
  • 36개월이 지났는데 두 단어 연결이 안 되는 경우
  • ✅ 발달검사에서 "치료 권고"를 받은 경우

 

"늦되는 아이 (Late Bloomer)"도 있다.

말이 늦었다가 어느 순간 확 트이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냥 기다리기만 하는 건 위험하다.
검사를 받아보고, 전문가가 "기다려도 된다"고 하면 기다리고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면 바로 시작하는 게 좋다.

 

8. 연년생 육아 아빠의 다짐: 첫째와의 1:1 시간 확보하기

둘째가 태어나고 나니
첫째한테 신경 쓸 시간이 더 줄었다.

아내는 둘째 돌보느라 정신없고,
나는 일하고 와서 첫째 보는데
둘째를 신경쓰지 않을수가 없다.

 

첫째가 말이 늦은 걸 보면서
"내가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후회만 하고 있을 수 없다.

 

지금부터라도:

  • ✅ 첫째와 1:1 시간 만들기
  • ✅ 퇴근 후 30분이라도 집중해서 놀아주기
  • ✅ 일상 중에 끊임없이 말 걸어주기
  • ✅ 영유아 건강검진 때 발달검사 꼼꼼히 받기
  • ✅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 받기

이 정도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자.

 

연년생 육아 아빠 첫째와 1대1 놀이시간 언어발달
아빠가 첫째와 놀아주는 모습

 

9. 요약 및 총평: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자극주기

결론적으로,

18개월에 "엄마, 아빠"만 하는 건
심각하게 늦은 건 아니지만, 조금 느린 편이다.

 

하지만 중요한 건
말만 늦은 건지,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확인하는 것이다.

 

📌 핵심 요약:

  • 18개월 기준 - 최소 10개 이상 단어, "엄마, 아빠"만은 경계선
  • 자폐 vs 언어지연 - "사회적 상호작용"이 핵심 (눈 맞춤, 호명 반응, 가리키기)
  • 부모 탓 아님 - 유전 + 환경 + 개인차, 자책하지 말기
  • 집에서 할 일 - 짧게, 반복해서, 눈 맞추며 말 걸어주기
  • 검사 필요 - 영유아 건강검진 (무료), 발달정밀검사
  • 조기 개입 - 필요하면 빨리 시작할수록 효과적

 

막연히 걱정만 하지 말고,
확인하고, 필요하면 도움받고, 할 수 있는 걸 하자.

우리 첫째도, 여러분 아이도 분명 잘 자랄 거다.

 

진짜 무한걱정이 같은 고민 하시는 부모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지금 이 시기가 너무 길게 느껴질 수 있다.

나도 굉장히 어렵지만 잘 이겨내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내일은 분명 웃으면서 추억할 것이다.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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