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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결번2탄] 영구결번이란 무엇인가? 프로야구 영구결번에 대한 이야기 2탄. 역대 영구결번 선수들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영구결번이야기를 이어가려고 한다.지난 포스팅에서는 김영신, 박철순 (OB, 두산베어스), 양준혁, 이만수(삼성라이온즈), 최동원(롯데자이언츠) 이상5명에 대한 포스팅이 진행이 되었고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남은 선수들인 기아타이거즈의 이종범, 선동열,엘지트윈스의 이병규, 김용수,한화이글스의 송진우, 정민철, 장종훈, SK와이번스의 박경완 선수의 전설적인 이력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지난 포스팅 김영신, 박철순, 양준혁, 이만수, 최동원의 영구결번에 대한 이야기 바로가기를 클릭해보세요.프로야구 영구결번에 대한 이야기 1탄. 클릭 영구결번을 받은 선수들의 목록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아래의 표는 한국프로야구리그에서 영구결번을 받았던 선수들이다. 그 선수들에 대한 목록 중 어제 .. 2017. 7. 11.
[영구결번] 영구결번이란 무엇인가? 프로야구 영구결번에 대한 이야기 1탄. 역대 영구결번 선수들은? 2017년 13번째 영구결번의 주인공이 나타났다.엘지트윈스의 이병규 선수가 KBO 한국프로야구리그의 영구결번 13번째의 주인공이다.2017년 7월 9일 LG트윈스의 간판스타였던 이병규의 9번 영구결번식이 이루어졌다. 1997년도 LG트윈스에서 프로야구에 데뷔한 이병규는2007 ~ 2009년 시즌 일본프로야구리그에서 경기를 뛰었던 시즌을 제외한 나머지프로야구선수로서의 생활을 엘지트윈스에서했다.2016년 그의 마지막 시즌까지 1741경기를 뛰고 타율은 0.311, 2043안타, 161홈런, 972타점, 147도루라는역대 성적을 남기고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며 그라운드를 떠났다.한국프로야구리그에서 영구결번은 1986년 김영신의 영구결번 이후 12명밖에 없었다.영구결번이 되는 것은 이렇게 어려운 일이.. 2017. 7. 10.
[김성근의저주] 김성근 감독이 지나간 자리엔 풀한포기 자라지 않는다? 김성근 감독이 떠난 후 팀의 앞날은? 김성근의 저주는 무엇인가? 한화이글스에서 2017년 경질을 끝으로 김성근 감독은 현재까지 둥지를 트지 못한채 야인으로 남아있다.김성근 감독에 대한 평가는 각기 엇갈린다. 지지 않는 야구를 지향하는 김성근 감독의 야구는 승리를 우선으로 삼으며뛰어난 실력을 자랑해왔다. 하위팀을 상위팀으로 만드는데 탁월한 전문가였고, SK와이번스가 2000년대 중후반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의 최강팀으로 군림하는데도 김성근이 그 중심에 있었다.한화이글스에 부임한 이후에도 최하위권팀에서 벗어나 와일드카드 쟁탈전에 뛰어든 팀이 되었다.김성근에 대한 평가는 각양각색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김성근 감독이 지나온 팀에게서의 변화 김성근 감독은 1983년 10월 25일 삼성으로 팀을 이적한 김영덕 감독을 대신하여OB 베어스(現 두산베어스)의 지휘봉을 잡으면서.. 2017. 7. 9.
[수비시프트] 프로야구 수비시프트가 대세! 수비쉬프트, 수비시프트란 무엇일까? 최근 한국프로야구 경기를 보게되면 수비시프트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야구에서 말하는 수비시프트란 타석에선타자에 맞추어 타구 방향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수비하기 쉽도록 수비위치를 조정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최근 수비 시프트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SK와이번스에 새롭게 부임한 트레이 힐만 감독이수비 위치 조정을 극단적으로 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일전에 힐만 감독이 SK와이번스로 오기전에도 한국프로야구에서 수비쉬프트는 존재하고 있었다.하지만 극단적인 수비시프트가 아닌 약간의 조정만이 있었기에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았다.특히 우리나라 선수같은 경우 극단적으로 당겨치거나 극단적으로 밀어치는 선수들이 많지 않다.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수비시프트도 거의 없었다고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수비시프트.. 2017. 7. 8.
[인천야구역사] 삼미슈퍼스타즈는 어떤 팀이었을까? 인천야구의 시초, 한국프로야구역사상 인천에는 여러개의 프로야구팀이 있었다.삼미슈퍼스타즈, 청보핀토스, 태평양돌핀스, 현대유니콘스, SK와이번스라는 5개의 팀이 존재하였고,현재는 SK와이번스가 유일하게 남아있다. 한국프로야구는 1982년에 시작되었다. 여러개의 팀이 공존하였었는데,인천에서는 삼미가 무역, 해운, 광역, 철광 등을 주종목으로 한국프로야구에 끼어들었다.삼미는 아쉽게도 프로야구에 홍보효과를 누릴만한 소비재 분야의 계열사가 없었다고 볼 수 있다.이 때문에 1982년에 창단하여 1985년에 매각이 되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인천에서의 프로야구구단 첫 창단 - 삼미슈퍼스타즈가 창단 되다. 대한민국에 프로야구가 출범하면서 최초에 6개의 팀으로 시작이 되었는데,인천에서 시작하게 되었던 팀이 삼미 슈퍼스타즈이다.. 2017.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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